2019.08.02 (금)

  • 맑음동두천 31.4℃
  • 구름많음강릉 30.9℃
  • 맑음서울 32.4℃
  • 맑음대전 33.3℃
  • 구름많음대구 34.8℃
  • 맑음울산 31.4℃
  • 구름많음광주 31.6℃
  • 맑음부산 30.5℃
  • 구름많음고창 30.2℃
  • 구름조금제주 29.6℃
  • 맑음강화 29.4℃
  • 맑음보은 33.5℃
  • 맑음금산 32.2℃
  • 맑음강진군 32.0℃
  • 맑음경주시 32.5℃
  • 맑음거제 33.0℃

기독뉴스(천로역정)

'아주 특별한 일주일' 현장 취재

기독 명문학교 서울외고를 꿈꾸며, 한 학기를 마무리하는 특별새벽기도회가 본교 아름뜰에서 열려

방학식을 앞둔 7월 15일(월)부터 7월 19일(금)까지 5일간 아침 6시 40분부터 본교 2층 아름뜰에서 한 학기를 마무리하는 특별새벽기도회 '아주 특별한 일주일' 이 열렸다.


기도회 시작 전, 박진희 선생님의 인도로 찬양 시간이 있었다. 첫날 안동명 전도사님의 설교를 시작으로, 둘째날, 넷째날 김주영 목사님, 수요일에는 '아주 특별한' 차태환 목사님의 임팩트 있는 설교가 이어졌다. 마지막 날에는 안동명 전도사님의 은혜로운 설교가 있었다. 마지막날 기도 시간에는 김주영 목사님과 차태환 목사님이참석한 모든 학생들을 위해 안수 기도를 하여, 더욱 더 특별한 시간이 되었다.



5일이라는 길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기독학생들과 학부모님, 선생님들이 모여 아침을 찬양으로 여는, 기독 서울외고의 정체성을 선포하는 시간이 되었다.


끝으로 함께하신 학부모님의 소감을 담아 보았다.


이재하 학생 어머님(기독어머니회 회장) - 학교에서 새벽기도를 드릴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조규성 학생 학부모님 - 서울외고가 믿음의 명문 학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김지수 학생 학부모님 - 일주일 동안 은혜 많이 받았고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김동하 학생 학부모님 - (모세의 어머니) 요게벳 같은 엄마가 되겠습니다.

이채연 학생 학부모님 - 일주일 동안, 마지막 강력한 메시지가 인상적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