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04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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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뉴스

2019년 여름, 서울외고인의 치열한 여름 방학

여름 무더위 속에서도 각자 최선을 다해 재도약을 위한 준비 중

2019년 7월 19일(금) 서울외국어고등학교의 여름방학이 시작되었다.


'자율성'과 '자기주도학습'이라는 화두로 본교는 자율학습에 학생들의 많은 선택권을 부여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예년보다 여름방학 방과후학교와 오후 자율학습에 참여하는 학생들의 수가 많이 줄어들었다. 하지만 학생인권존중과 자율성 강화의 흐름 속에서 과도기적인 모습 그대로 의미가 있을 것이라 본교 A교사는 말한다.



2학기 개학식은 오는 8월 16일(금)에 예정되어 있다. 방학 중 주요행사로는 연해주 통일비전 트립[7월 28일(일)~8월 3일(토) 인솔교사 4명, 졸업생 도우미 3명, 재학생 참여자 13명]과 7회 GYBC[서울외고 모의경영 심포지엄, 8월 2일(금), 3일(토), 본교 교내] 등이 있다.



지금도 학교에서, 학원에서, 집에서, 도서실에서 무더위를 극복하며, 부족한 과목의 학업을 보완하고, 끊임없이 학습 동기부여를 하며, 진로를 모색하며, 서울외고 학생들은 치열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